백엔드 개발 공부, Django로 ‘4개월’이면 가능해요
#소프트웨어 

[눈에 띄는 개발자 되기] 근데 부트캠프를 왜 듣죠?

면접에서 눈에 띄는 개발자가 되고 싶지 않나요? 나를 빛나게 만들어 주는 부트캠프를 선택하세요.

2024-05-05 | 박주천

개발자 시작을 위해 부트캠프 선택하는 것은 이제는 익숙한 선택입니다.

근데 부트캠프는 왜 참여할까요?

코딩이라면 유튜브, 인프런, 유데미 등의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혼자 저렴하게 코딩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트캠프 선택은 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왜 부트캠프를 선택 하는지에 대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why? 부트캠프를 선택해야 하는 진짜 이유

 

첫 번째.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아무리 좋은 강의 콘텐츠가 있어도 ‘오늘은 바빠서 내일 해야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나한테는 잘 안 맞네’ 와 같은 이유로 포기하지 않도록
관리 받기 위해 부트캠프를 선택합니다.

관리 받기 위해 부트캠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두 번째. 혼자가 아닌 동료가 필요해서.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공부해야 할 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혼자 공부한다면 적어도 하루 5시간 1년 간 꾸준히 학습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마라톤이라 생각하시면, 혼자보다는 함께 달리는 동료가 필요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언제 어디까지 무엇을 공부하고 있지?’, ‘이 부분은 왜 이렇게 해야지?’, ‘다른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동료들이 필요해 부트캠프를 선택합니다.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는 동료들이 필요하여 부트캠프 선택하기도 함

마지막. 협업 경험이 필요.

‘개발자는 코딩만 잘하면 되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빠르면서 오류가 없는 개발을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협업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방법에 심혈을 기울입니다.

실제 IT 업계에서는 빠르고 능률적인 프로세스가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져 채용 시 반드시 협업 경험을 확인합니다.

혼자 개발해 본 경험밖에 없다면 취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채용 시 반드시 협업 경험을 확인하므로 부트캠프 내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부트캠프를 선택하는 기준?

좋은 부트캠프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서로 원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도 선택할 때 기본적으로 커리큘럼, 강사, 학습 환경 등 꼼꼼히 비교하시고 계시죠?

저도 부트캠프 기획자 입장에서 부트캠프 가이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부트캠프 커리큘럼

정해진 기간 안에 정확히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기술, 경쟁력 있는 지식이 있다면 좋겠지만

아쉽게도 부트캠프 대부분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주기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신입 개발자에게 원하는 기술은 기본을 정확히 아는 것이지 특별한 기술과 지식이 아닙니다.

아직 배워보지 않아 어떤 커리큘럼이 맞는지 잘 모르신다면 파이썬 언어와 관련 있는 커리큘럼을 추천 드립니다.

파이썬은 입문자가 배우기 가장 쉬운 언어이며 ‘웹 개발’,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모든 분야에 가장 확장성 넓은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혹여나 선택한 분야가 잘 맞지 않을 경우에도 파이썬을 배운 토대로 다른 분야로 도전이 타 언어보다 용이합니다.

2. 부트캠프 주강사

출신 보다 강의 경력 또는 저서.

대기업 출신도 좋지만 그보다 모르는 것을 얼마나 잘 알려줄 수 있는 강사님 인지가 중요합니다.

강사님들은 대부분 실무에서 오래 계신 분들이라 기술에 대해 우열을 가리는 것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게다가 부트캠프에서 배우는 내용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기본 내용이기 때문에 ‘얼마나 정확하고 잘 전달하는지 중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이 뛰어난 개발자보다 교육 경험이 많은 교육자에 가까운 강사님을 추천합니다.

강사님의 저서가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알고 있는 내용을 말로 하는 것과 글로 풀어 쓴다는 것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그 만큼 저서가 있으시다면 어느 정도 신뢰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 부트캠프 학습 환경

질문과 답변이 활발한 과정을 확인해 보세요.

좋은 커리큘럼, 좋은 강사지만 일방적으로 강사만 떠드는 과정이라면, 혼자 공부하는 것과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부트캠프는 혼자서 공부가 아닌 다 함께 공부하려 모이는 곳입니다.

모르는 것을 서로 질문하고 대답할 수 있는 환경을 선택하세요.

수업을 하다 모르는 부분을 그냥 넘기는 게 아니라 바로 질문하고 논의할 수 있는 모두에게 열려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강사에게만 질문하는 것이 아닌 친구를 만들고 함께 고민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면접에서 눈에 띄는 개발자 되기!

부트캠프를 수료하고 개발자 지원을 하지만 매번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기업에서는 나를 뽑지 않는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부트캠프를 수료하면 앞에서 말한 기술 부분은 한정된 기간이기 때문에 비슷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욱 대충 많이 아는 것보다 정확히 아는 것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내가 어울리고 싶은 동료를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진실한 사람이 생각날 것입니다.

기본이 단단하면 새로운 지식들도 단단하게 쌓아 올릴 수 있다는 신뢰가 생깁니다.

또 대충 알고 혼자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모르는 점을 진실 되게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겠죠.

그래서 면접에서 눈에 띄는 개발자들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이드

  1. 미리 와서 기다리는 지원자
  2. 1분 내 자기소개를 마치는 지원자
  3. 인터뷰 질문이 이해 안되면 다시 물어보는 지원자
  4.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지원자
  5.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가지는 지원자
  6. 인터뷰 답변에 주장이 아닌 설명을 잘하는 지원자
  7. 인터뷰 중간 필기를 Q&A에 이용하는 지원자
  8. 자기 자랑보다 객관화 하는 지원자

위에 해당되는 사람은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모두의연구소에서 만든 백엔드 개발자 양성 과정은 다를까요?

1. 기간 내 완성 할 수 있는 충실한 커리큘럼

4개월 동안 언어, 백엔드 개발, 프로젝트까지 단단하게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핵심은 바로 파이썬에 있었습니다.

개발자가 되면 파이썬뿐만 아니라 C#, C++, 자바, 다트, 자바스크립트 등 많은 언어를 배우게 되는데 나중에는 언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개발 사이클과 원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알게 되실 겁니다.

그래서 언어의 기능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전체적인 사이클을 정확히 빠르게 익힐 수 있는 파이썬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파이썬은 입문자가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언어이며 ‘웹 개발’,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 분석’, ‘업무 자동화’ 등 다른 분야에서도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기간 내 습득하기 가장 좋은 언어입니다.

파이썬으로 만들어진 프레임워크 장고 (django)는 기본적으로 개발 속도가 빠르고, 보안성과 범용성에 뛰어납니다.

특히 기업에서 원하는 DRF(Django REST Framework), AWS, LLM 활용까지 백엔드 개발의 A~Z 까지 모두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클을 정확히 빠르게 익힐 수 있는 파이썬 부트캠프인 오름캠프

백엔드 개발의 A~Z 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부트캠프인 오름캠프

 

2. 믿을 수 있는 강사진

  • 인프런 누적 수강생 70,512명
  • 만족도 4.8점 / 5점
  • KDT 수료율 100%
  • 파이썬 장고 관련 도서 30권 집필

믿을 수 있는 제주코딩베이스캠프 강사진으로 100% 라이브 강의로 진행됩니다.

믿을 수 있는 제주코딩베이스캠프

부트캠프 (오름캠프) 강사님의 저서

부트캠프 내에 멘토진 상시 대기로 실시간으로 Q&A 해결

 

3. 쉴 새 없는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는 시끄러운 교실

과정 중, 총 48,621의 소통이 오고가며  평균 1인 당 1,473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커뮤니티형 교육을 지향하는 모두의연구소에서 만든 과정은

항상 교실에서 쉴 새 없이 질문이 쏟아지고 답변을 해주는 동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서로 질문하고 대답하는 과정에서 사람과의 대화가 즐거워지고

주장이 아닌 설명을 잘하는 면접에서 빛나는 개발자로 성장합니다.

 

부트캠프 교육 플랫폼인 디스코드에서 소통한 횟수

실제 수업 중 훈련생 발화량 통계

 

4. 서로 알려주며 향상되는 메타인지

‘메타인지’ 즉 자신이 뭘 알고 모르는지 자신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에 대해 아는 능력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바로 자신이 아는 것을 글로 써보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이 메타인지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타인에게 이해한 것을 직접 가르치는 ‘액티브 러닝’의 경우 일반적 교육 대비 약 9배 이상 높은 학습 효과를 가져옵니다.

훈련생 간에 이뤄지는 공식 세미나 11회, 매주 열리는 스터디 모임 속에서 객관적으로 설명을 즐기는 메타인지가 높은 개발자로 성장합니다.

NTL(National Training Laboratory)에서 채택

 

5. 부트캠프 수료 후에도, 취업 후에도 계속 찾아오는 모두의연구소

수료 후 공부가 더하고 싶어서 찾아오는 모두의연구소!

취업 후 사람이 만나고 싶어서 찾아오는 모두의연구소!

수료 후에도 찾아오는 곳 봤나요? 모두의연구소는 학습, 모임, 교육이 가능한 장소와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름캠프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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