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줄 소개
GNN으로 신용리스크와 사기탐지를 통합·관리하는 차세대 여신심사체계를 탐구하는 연구 모임
분야
ENGINEERING, ETC
목표 결과물
ETC, PAPER
랩 소개
대출 심사 현장에서 신용 리스크 평가와 사기 탐지는 별개 시스템으로 분리 운영되어 왔으며, 이로 인한 정보 단절과 의사결정 비효율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배경 속에서 두 태스크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해 대출 사기 리스크를 고려한 후 대출 승인·한도·금리 결정까지 연결하는 end-to-end 여신 심사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해보는 것을 이 모임의 목표로 삼으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신용 스코어카드 구축, 거절 신청자 데이터를 활용한 모집단 편향 보정, 수익성과 공정성의 균형 최적화, 그래프 기반 딥러닝을 통한 신용 리스크·사기 탐지 통합 학습, 비즈니스 시뮬레이션을 통한 실효성 검증 단계까지 포함한 여신 심사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뤄보고자 합니다.
운영 방식
본 연구는 단순 이론 학습이 아닌 실제 금융 모델 개발 프로세스 기반의 실습형 연구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전체 프로젝트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모델 개발 → 성능 검증 → 비즈니스 시뮬레이션의 4단계 구조로 진행됩니다. 매주 참여자는 온라인 환경에서 함께 커리큘럼대로 연구 일정을 소화하고, 결과를 기반으로 모델 성능(AUC, KS, AUPRC) 및 비즈니스 지표(Profit, Expected Loss)를 함께 분석합니다. 모든 실험은 재현 가능성을 위해 Git 기반으로 관리하며, 주요 실험 결과는 공통 리포지토리에 기록합니다. 특히 Reject Inference 및 GNN 기반 모델은 단순 구현에 그치지 않고, Baseline 대비 성능 개선 여부를 검증하는 실험 중심 방식(Ablation Study, 모델 비교 실험)으로 진행됩니다. 중간 단계에서는 각 모델의 출력값을 활용해 실제 대출 심사 전략(승인 여부, 한도, 금리)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시뮬레이션하며, 단순 예측 성능이 아닌 실제 수익성 개선 효과를 기준으로 모델을 평가합니다. 최종 단계에서는 신용 리스크 평가와 대출 사기 탐지를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통합한 end-to-end 여신 심사 시스템을 완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포트폴리오 및 논문 수준의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커리큘럼
A) 1~2주차: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EDA, Application Scorecard 완성
A) 3~6주차: Bipartite 그래프 구축, Reject Inference 3종 구현 및 비교 실험, 모델 Ablation Study
A) 7~8주차: 피처 엔지니어링, Profit Cutoff, Reject Rate-Profit, Fairness, Pareto Frontier
A) 9~10주차: 파이프라인 검증 및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수익 개선율 계산)
B) 11~12주차: 데이터 및 환경 구성, EDA 및 피처 엔지니어링, XGB 베이스라인 구축, Bipartite 그래프 구축
B) 13~16주차: Credit Risk 예측 모델 구현 및 비교 실험, Accept/Limit/Rate 심사 전략 레이어 구현
B) 17~18주차: 파이프라인 검증 및 비즈니스 시뮬레이션, 포트폴리오 문서화, 논문 게재 가능성 검토
참여 요건
- 모두의 연구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6기 수료생 - 이외에도, 저희가 하려는 프로젝트에 Background와 관심이 있으신 분들
사전 질문
지원동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간략한 진로계획을 말씀해주세요.
랩장 소개
조은별
RiskNet LAB
모임 기간
2026.05.04 - 2026.08.31
모임 일시
매주 월요일 13:00 ~ 15:00
장 소
온라인
모집 기간
2026.04.20 - 2026.04.30
모집 인원
4명
선발 방식
사전 질문 기반 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