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썸네일
LAB
상업 안전 ComfyUI 파이프라인 연구실 LAB
10월 1일 - 12월 31일
10:30 - 12:30
WEEKLYSAT요일
온라인
6

한 줄 소개

comfyui 관련 LAB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분야

ARTS, ETC

목표 결과물

COMPETITION, OPEN_SOURCE

랩 소개

Q. 구독형 AI가 이렇게 잘 나오는데, 왜 굳이 ComfyUI를 배울까요? 솔직히 당장 이미지 한 장 잘 뽑는 건 구독형 플랫폼이 더 쉽고 빠릅니다. 그런데도 ComfyUI에 손대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같은 캐릭터를 계속 만들어야 할 때입니다. 애니메이션·웹툰·게임 작업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건 "같은 인물을 여러 각도와 표정으로" 뽑는 일입니다. 구독형 플랫폼으로는 이게 생각보다 잘 안 됩니다. 캐릭터 일관성을 직접 통제하려면 결국 파이프라인을 손에 쥐어야 합니다. 둘째, 프롬프트에만 의존하면 실력이 쌓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면 잘 나오더라"는 요령은 모델이 바뀌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이제는 매번 어떤 프롬프트를 써야 할지 AI에게 되묻고 있을 겁니다. 반면 파이프라인 설계, 파라미터 정리, 자동화 같은 역량은 모델이 바뀌어도 그대로 남습니다. AI가 스스로 생각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이 지금과 같은 비용으로 가능할 때까지 유효할 것이라 믿습니다. 셋째, 실제로 '팔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널리 쓰이는 도구 중 상당수가 상업적으로는 못 쓰는 라이선스입니다. 튜토리얼 그대로 따라 만든 워크플로우가 정작 상업적으로는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LAB은 상업적으로 안전한 도구만으로 문제를 푸는 법을 함께 찾습니다. 결국 제작을 위해서는 기본 소스에 대한 증명이 필요합니다. 기록으로 남기면서 정리하는 습관(남과 협업하기 위한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정리하면, 이 모임은 좋은 이미지 한 장을 뽑는 법이 아니라, 무엇이 나와도 대응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가 두뇌라면 ComfyUI는 그 두뇌를 다루는 손입니다. 우리는 그 손을 제대로 쓰는 법을 익히려 합니다.

##생성모델#이미지생성#comfyui
##comfyui

운영 방식

* 모임은 비대면으로 운영합니다. (특정 시기(3주 단위 등) 중요한 사건이 있는 경우 대면으로 전환하겠습니다. 대면 불가하신 분은 지원을 고려해주세요.) 1. 온보딩 (초기 1~2주) 기초 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 많다는 점을 감안해, Vast.ai·Claude 활용법과 기초 노드부터 맞추고 시작합니다. 모임할 때는 사전 학습 자료 공유 → 개념 정리·질의응답 → 다음 범위 합의 순으로, 확산 모델 구조·노드 원리·라이선스 체계를 전원이 같은 수준으로 맞춥니다. (Vast.ai·Claude 구독료가 소모되니 각 사이트 가격을 참고해주세요. 학습은 Claude를 활용하고, 이해한 내용을 문서화해 공유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2. 두 트랙 병행 - 개별 트랙: 개념·실습·팀 과제는 랩장이 설계하며, 팀은 공모전·연구 리뷰·포트폴리오 중 목표를 정해 진행합니다. 매주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최종적으로 개인별 결과물을 모아 발표합니다. - 통합 트랙: 각자 2주 단위로 학습 계획을 세워 랩장의 검토를 받고 진행합니다. 서로의 발표 이후 이해된 워크플로우를 토대로 통합 목표를 세웁니다. 여기엔 공식 템플릿의 모든 노드를 자료 없이 연결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노드 숙련'이 각자 속도로 상시 포함됩니다. 3. 주의사항 모임 전후로 진행 상황 공유 — 서로의 방향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목표입니다. 자발적 참여 —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공유하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설명합니다.(방법은 알아보겠습니다.) 실력 차이가 있어도 자신의 지식을 충분히 공유해주실 분만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 커리큘럼은 현재 제가 이전에 혼자 진행했던 부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모집중, 팀원과 협의 후(모집 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

1주차: 오리엔테이션 및 연구 주제 소개, 목표 설정, 랩원 자기소개(커리큘럼은 인원과 개별 실력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주차: 확산 모델 구조 기초 스터디 (LDM, 잠재공간, 어텐션·패치화)

3주차: ComfyUI 노드·워크플로우 설계 원리 정리(발표1)

4~5주차: 라이선스 유형별 조사 및 상업 가능/실습전용/배제 분류 기준 수립(발표2)

6주차: 라이선스 검증 DB 1차 공개 및 랩원 리뷰

7~8주차: 다중 ControlNet 체이닝 실험 (발표3)

9~10주차: 배경 분리·인페인팅 파이프라인 구축 (BiRefNet 기반)(발표4)

11~13주차: SDXL LoRA 학습 실험 (kohya sd-scripts, 데이터셋·rank·step 비교)(발표5)

14주차: 워크플로우 JSON 및 LoRA 실험 리포트 정리·공개(발표6)

15~17주차: ComfyUI API 모드 배치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성(발표7)

18~20주차: 캐릭터 시트·표정 시트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구축(발표 8,9)

21~24주차: 개인별 미니 프로젝트 수행, 상호 리뷰, 최종 발표 준비(발표10, 최종)

참여 요건

저도 잘 알지 못하지만 혼자하는 것보다 같이 하는 게 훨씬 낫다고 느꼈고, 목표를 좀 더 명확하게 만들어서 향후에는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요건(필독입니다) 1. comfyui를 실무적으로 활용해, 성과를 내보고 싶거나 내본 적 있는사람. 2. 기존 생성형 AI의 문제점을 알고 그것을 comfyui를 통해 해결해보고 싶은사람. 3. 다소 답답함이 있어도 문제를 파고들어 끊임없이 해결해나가려고 하는사람.(*필수) 4. claude를 구독하고 있거나 구독할 수 있는 사람.(*필수) 5. 본인이 이루고 싶은 목표가 명확한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인 발전을 이루고 싶은 사람.

사전 질문

자기소개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3-6개월간 매주 실험하고 공유하는 루틴이 본업/학업과 병행 가능한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comfyui 스킬이나 생성형AI를 실무나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해본 사례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블로그, 포트폴리오, GitHub 링크 등)

ComfyUI로 만들어본 워크플로우 중 가장 복잡했던 것을 설명해주세요. (없으면 다른 어필만 해주세요.)

하고 싶은 말(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개인사, 성격 등 괜찮습니다. 자신을 어필해주세요.)

랩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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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없음kimsungho429@naver.com